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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인사





2017년은 대통령 탄핵정국과 적폐청산으로 시작되었다고 말을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습니다. 이어서 대통령선거, 그리고 계속되는 북한의 핵 개발과 사드배치로 인한 중국의 보복 조치로 온 국민이 불안과 잠정적 두려움 속에 보냈습니다.

국민들에게는 2018년에도 핵 개발로 인한 전쟁의 공포가 계속될 것인가와 중국의 사드 보복이 끝나야 한국 경제가 살아날텐데 라는 염려와 공포로 한해를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민족은 언제나 고난 속에서 인내의 힘을 키웠고, 그 인내는 그 누구도 모방 할 수 없는 발전을 거듭한 것이 사실입니다.


지금은 국제 정세와 북한의 핵 위협과 중국의 사드보복에 불안한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사실 이지만 그러한 환경 속에서도 우리의 특유의 도전 정신과 실천이 이어진다면 분명히 우리는 세계 속에서 다시한번 그 빛을 드러내게 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2018년 한국교회의 역할이 절대적이라 볼 수 있습니다.

새해를 맞으면서 분명히 평창 동계올림픽이라는 스포츠가 매스컴을 장악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는 가운데 교회는 그 이후에 어떤 준비를 할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모든 것이 국민들이 원하는 대로 경제가 발전되고, 동계올림픽도 성공한다할지라도

우리의 성숙한 신앙이 회복되지 않는다면 모래위에 지은 집과 같아서

어려움으로 인해 무너지게 될 때 세울 때 보다 더 심각한 좌절감에 빠지게 될 것이기에 교회는 흔들리는 터전에서 신앙으로 굳게 서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내년의 우리교회의 표어를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만나기를 준비하라로 정하고 하나님의 말씀의 본질로 돌아가기를 소망하며 출발하게 될 것입니다.

영적 예민함과 더불어 상징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간다는 의미로

강단의 전면에 십계명과 주기도문을 새겨 넣어서 하나님앞에 선다는 신앙의 본질에 더 많은 고민을 하며 기도하게 할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나라의 어려움이 있을 때 마다 통곡의 벽 앞에서 기도하며 어려움을 이겨 냈던 것처럼 우리교회는 내년에 하나님을 만날 준비하기 위해 말씀과 기도로 균형을 이루어 진정 하나님을 만남이 이루어지도록 함께 나아갈 것을 요청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사명은 한국교회의 회복이라는 것을 깨닫고 함께 기도하기를 부탁합니다.

우리 교회가 회복되는 것이 한국교회의 회복의 시작이고, 민족의 신앙이 회복되는 시작점이 될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에게는 축복이고,, 그 축복을 머물게 하는 삶이 아니라 통로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그 사명을 가지고 힘차게 2018년을 시작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20171210일 

 

담임목사 김종필








2018년 담임목사 목회 방향

표어: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만나기를 준비하라(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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