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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인사





  우리는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만나기를 준비하라는 표어로 2018년을 지나왔습니다.

  지난 한해는 급변하는 세계정세가 한반도를 초점으로 해서 진행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급박하게 흘러온 것이 사실입니다그러는 동안 교회의 역할을 어떠했는가를 묻지 않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대형교회의 후계자 문제와 소위 미투 운동의 확산으로 교회에까지 영향을 끼쳐 사회적 이슈가 되어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을 맞이했습니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 한해를 보내면서 부흥이라는 주제를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부흥은 단순히 예배 숫자가 많아지는 현상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는 지금 부흥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절실한 부흥은 교회의 역할의 온전한 회복을 뜻합니다.

  현대인들은 놀이 문화를 스스로 만들어 활동하기 보다는 관람석에서 경기하는 것을 구경함으로써 만족을 느끼려고 합니다. 한때는 스스로 즐길 거리를 함께 만들어가며 즐기는 놀이도 있었지만 오늘날에는 스스로 만들어 가는 놀이보다는 만들어진 경기를 보는 것으로 만족하다 보니 내적 통찰력과 창조성이 저하되고 있는 실정입니다교회도 마찬가지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고 진단하고 영적통찰력과 창조성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다시 부흥을 절박하게 외쳐야 하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년 2019년 교회의 나아갈 방향을 부흥으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의 생명력이 우리의 삶속에 녹아져서 우리는 새로운 세계를 꿈꾸며 나아가게 됩니다. 모든 사람이 그것이 가능하겠느냐고 주춤할 때 우리는 가능을 위해 한걸음을 나아가보고자 합니다.


  지난 한 해 이천중앙교회 모든 성도님들 각자의 삶속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와 주셨음에 대단히 감사합니다. 믿음의 선한 싸움을 위해 달려갈 길을 또 다시 추스르고 달려 갈 수 있어서 반드시 부흥을 함께 이루어 하나님의 나라가 든든히 서가는 역사에 참여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2018년  12월  2일 

 

담임목사 김종필








2019년 담임목사 목회 방향

표어: 부흥(하박국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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